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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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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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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전국 작성일 2022-10-12
제 목 윤석열 정부의 ‘봉건적 노예제로 역행하는 택시정책’ 규탄한다.

2022년 10월 13일 (목) 11:00 이후 보도하여 주십시오.

 

윤석열 정부의 봉건적 노예제로 역행하는 택시정책규탄한다.

 

[기자회견]

 

일시 : 2022. 10. 13.() 11:00

장소 : 세종시 국토교통부 정문(북문)

 

순서

 

기자회견 취지 설명

규탄발언 1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본부)

규탄발언 2 (박상길 전국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

규탄발언 3 (김종현 전국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장)

규탄발언 4 (시민사회 단체)

가지회견문 낭독

질의 응답

 

[기자회견 취지 및 취재요청]

 

2022. 10. 4. 윤석열정부(국토교통부 장관 원희룡’ / 서울시장 오세훈’)는 택시대란을 핑계로 오로지 택시사업주 이윤확대만을 위하여 파트타임 비정규직노동자 고용 허용, 월급제(전액관리제) 재검토로 택시노동자 죽이기, 도급택시 도입과 택시요금 폭탄으로 이용시민에게 안전하게 이동할 권리와는 역행하는 기만적 택시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러한 정책근거는 마치 다수의 택시노동자들이 월급제(전액관리제)를 반대한다는, 조작되고 호도된 여론조사를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심야시간 택시 잡기가 어려운 택시대란 속에 떠나간 택시노동자들이 돌아오게 하는 정책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용시민이 강력사건에 피해를 보든 교통사고를 당하든 시민의 안전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규제 완화라는 미명하에 택시사업주들 마음대로 노동을 착취하고 시민들에게는 택시요금을 부르는 대로 내라는 정책일 뿐입니다.

 

이에 윤석열정부의 택시사업주에게만 이윤을 보장하고, 택시 인력난 해소와 이용시민의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택시정책을 폭로하고 규탄하기 위하여 위와 같이 세종시 국토교통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민주언론의 많은 취재보도와 시민.사회단체 여러분의 연대를 요청 드립니다.








 

첨부파일 m기자회견1 copy.jpg, 국토부_택시정책_규탄_취재요청_및_보도자료_22_10_13.hwp